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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리고 싶은 걸 다 올리다 보면

올리고 싶은 걸 다 올리다 보면 계정은 넓어지고 추천할 말은 사라져요. 뾰족한 주제 하나로 필요한 순간에 떠오르는 계정을 만드는 법을 정리했어요.

이번 편 한눈에

  • 브랜드는 매일 보일 필요가 없다. 필요해지는 순간에만 떠오르면 된다.
  • 올리고 싶은 걸 다 올리다 보면 추천할 한마디가 사라진다. 뾰족할수록 누군가에게 보내진다.
  • 조회수는 소비의 지표지, 기억의 지표가 아니다.

6.8만이 봤는데 프로필까지 온 건 991명, 팔로우는 116명이었어요. 올리고 싶은 걸 다 올리다 보니 오히려 조용해졌다면. 그 방향이 원인일 수 있어요.

Contents

  1. 01매일 보일 필요 없이, 그 순간에만 떠오르면 된다The Trigger
  2. 02다 올리다 보면 추천이 사라진다The Dilution
  3. 03소비된 것과 기억되는 것Consumed
  4. 04광고비 없이 떠오르는 계정이 한 일 세 가지The Three
  5. 05내 계정 주제를 좁혀 가는 과정The Differenc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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