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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레터

완벽한 전문가가 될 때까지 기다리면, 영원히 못 팝니다

퍼스널 브랜딩을 해도 팔 게 없다고 느낄 때, 실력보다 먼저 필요한 오퍼 한 문장을 빈칸 5개로 만드는 법을 정리했어요.

이번 편 한눈에

  • 퍼스널 브랜드가 돈이 되지 않는 이유는 실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,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떤 결과로 바꿔 주는지 말하는 오퍼 한 문장이 없어서다.
  • 강의를 하나 더 듣고 자격증을 하나 더 따도 준비는 끝나지 않고, 오퍼 한 문장이 없으면 6개월이 지나도 파는 건 생기지 않는다.
  • 오퍼 한 문장은 누구, 문제, 결과, 제공, 가격 빈칸 5개로 만들고, 100명이 아니라 첫 고객 한 명을 정하면 저절로 좁혀진다.

퍼스널 브랜드를 만들다 보면 반드시 오는 순간이 있어요. 콘텐츠는 매일 올리는데, "그래서 이걸로 뭘 팔 수 있지?"라는 질문 앞에서 손이 멈추는 순간이요.

그리고 대부분 같은 결론을 내립니다. 아직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렇다고. 이번 편은 그 결론이 어디서 틀렸는지, 전문가가 되기 전에 먼저 써야 하는 한 문장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예요.

Contents

  1. 01팔 게 없다고 느낄 때 더 배우는 사람들이 빠지는 함정Not Ready
  2. 02실력이 덜한 사람이 더 잘 파는 이유, 오퍼 한 문장The Offer
  3. 03직함을 파는 문장과 결과를 파는 문장의 차이You vs Them
  4. 04오퍼 한 문장을 만드는 빈칸 5개와 예시Five Blanks
  5. 05오늘 30분 안에 내 오퍼 한 문장을 쓰는 순서30 Minutes
  6. 06100명이 아니라 첫 고객 한 명부터 정하는 이유One Custom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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